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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내추럴' 부활 구상 공개한 젠슨 애클스

젠슨 애클스가 '수퍼내추럴' 부활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시즌 16 제작이나 구체적인 부활 계획은 아직 없다.

배우 젠슨 애클스가 '수퍼내추럴' 부활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에 따르면 애클스는 샤를로트에서 열린 Creation Charlotte 2026 행사에서 자신이 구상한 부활 설정을 직접 설명했다.

그가 제안한 내용은 알렉산더 칼버트가 연기한 잭이 사후 세계의 샘과 딘에게 두 사람을 다시 돌려보내야 한다고 전하는 설정이다. 애클스는 알렉산더 칼버트가 잭 역으로 등장하는 새 장면을 샘과 딘이 브리지에 서 있던 최종화 장면에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최종화에서 딘은 사냥 도중 사망했고, 샘은 오랜 삶을 살다 노년에 사망했다.

'수퍼내추럴'은 2005년 9월 13일 첫 방송됐으며 2020년 이후 방영되지 않고 있다. 애클스는 극 중 딘 윈체스터 역을 맡았고, 잭은 마지막 시즌에서 새로운 신이 됐다.

시즌 16 제작이나 또 다른 형태의 부활과 관련한 구체적인 소식은 현재까지 없다.

애클스의 다른 행보

애클스는 '트래커'의 새 에피소드에 러셀 쇼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MGM+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Rules of Prey'도 최근 제작이 발표됐다. '더 보이즈' 스핀오프 'Vought Rising'은 2027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수퍼내추럴' 시즌 16이 제작되나?

구체적인 제작 소식은 없다. 젠슨 애클스가 부활 아이디어를 공개한 것 외에 시즌 16이나 다른 부활 계획에 대한 확정된 내용은 없다.

젠슨 애클스가 제안한 부활 설정은?

알렉산더 칼버트가 연기한 잭이 사후 세계의 샘과 딘에게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전하는 설정이다. 최종화의 브리지 장면에 잭이 등장하는 새 장면을 넣는 방식도 제안했다.

'수퍼내추럴'은 언제 방영됐나?

2005년 9월 13일 첫 방송됐고 2020년 이후 방영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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