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집착 시점' 8일 첫 방송, 첫 주인공은 김재서
MBC 새 예능 '전지적 집착 시점'이 8일 오후 6시 5분 첫 방송되며, 전현무·김민경·김원훈·윤남노가 진행을 맡는다.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집착 시점'이 오는 8일 오후 6시 5분 첫 방송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핀오프인 이 프로그램의 첫 출연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에 출연했던 김재서다. joynews24.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진행은 전현무, 김민경, 김원훈, 윤남노가 맡는다.
김재서는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수리과학과를 나온 뒤 약 8년간 '배틀그라운드' 초기 개발팀에서 일한 이력이 있다.
첫 회에서 김재서는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등장한다. 그는 1년에 200게임이 넘는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전지적 집착 시점'은 언제 첫 방송되나?
2026년 11월 8일 오후 6시 5분에 첫 방송된다.
'전지적 집착 시점' 진행자는 누구인가?
전현무, 김민경, 김원훈, 윤남노가 진행을 맡는다.
'전지적 집착 시점' 첫 출연자는 누구인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에 출연했던 김재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