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테일러, 패러다임과 계약…'일렉션' 속편 각색 중
짐 테일러가 패러다임과 새로 계약을 맺었다. 그는 알렉산더 페인이 톰 페로타의 2022년 소설을 각색하는 작업에 함께하고 있다.
각본가 짐 테일러가 패러다임과 계약을 맺고 새 소속사를 정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테일러는 현재 알렉산더 페인과 함께 톰 페로타의 2022년 소설 '트레이시 플릭 캔트 윈'을 원작으로 한 '일렉션' 속편 각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파라마운트를 위해 제작되며 헬로 선샤인과 보나 파이드가 제작을 맡는다.
'일렉션'은 1999년 개봉한 페인 감독의 영화로, 테일러가 각본을 쓰고 페인과 공동으로 각색해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 올랐다.
새 소속사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
테일러의 패러다임행은 그가 참여 중인 각색 작업과 별개로 이뤄진 계약이다. '트레이시 플릭 캔트 윈'의 개봉 일정과 캐스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짐 테일러가 새로 계약한 소속사는 어디인가?
패러다임이다.
'일렉션' 속편은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톰 페로타가 2022년에 발표한 소설 '트레이시 플릭 캔트 윈'을 원작으로 한다.
'일렉션' 속편은 어디서 제작되나?
파라마운트를 위해 제작되며 헬로 선샤인과 보나 파이드가 제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