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지미 키멀, 24년 동료 의상 디자이너 로드니 무뇨스 추모

지미 키멀이 10월 2일 60세로 별세한 '지미 키멀 라이브!' 의상 디자이너 로드니 무뇨스를 인스타그램에서 추모했다.

지미 키멀이 '지미 키멀 라이브!'의 오랜 의상 디자이너 로드니 무뇨스를 추모했다. 무뇨스는 10월 2일 60세로 별세했다.

키멀은 프라이데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무뇨스에게 애도를 표했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무뇨스는 2002년부터 '지미 키멀 라이브!'의 의상 디자이너로 일했다. 그는 2010년 버라이어티·뮤직 프로그램 또는 스페셜 부문 의상상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수상했다.

코미디와 드라마를 오간 경력

무뇨스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먼'의 의상 디자이너로 일했다. 키멀과는 코미디 센트럴의 '더 맨 쇼'에서 함께 작업한 뒤, 2003년 '지미 키멀 라이브!'가 시작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의상 디자이너를 맡았다.

그는 2002년 NBC의 '피어 팩터'에서 의상팀으로 일했고,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인디 게이 시리즈 '웨어 더 베어스 아'에서도 작업했다.

오프브로드웨이 무대 의상도 맡았다. 1995년 '아이 센트 어 레터 투 마이 러브', 1996년 '더 프리저베이션 소사이어티'와 '에인션트 히스토리/잉글리시 메이드 심플'의 의상을 디자인했다.

한눈에 보기

로드니 무뇨스는 누구인가?

'지미 키멀 라이브!'의 의상 디자이너로, 2002년부터 이 프로그램에서 일했고 2010년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수상했다.

로드니 무뇨스는 언제 별세했나?

10월 2일 60세로 별세했다.

지미 키멀은 어떻게 추모했나?

프라이데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무뇨스에게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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