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요아킴 뢰닝, 공포 영화 'System' 연출 확정…런던서 촬영 중

요아킴 뢰닝 감독이 스푸키 픽처스·이미지 네이션과 손잡고 공포 영화 'System' 제작에 들어갔다. 현재 런던에서 촬영 중이다.

요아킴 뢰닝 감독이 차기작으로 공포 영화 'System'을 확정하고 스푸키 픽처스, 이미지 네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제작에 들어갔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System'은 현재 런던에서 촬영 중이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출연진도 밝혀지지 않았다.

뢰닝 감독은 동생 안드레아스 뢰닝과 공동 집필한 각본으로 메가폰을 잡는다. 자신의 제작사 The Saga Company를 통해 제작에도 참여한다.

제작은 로이 리와 스티븐 슈나이더가 스푸키 픽처스와 이미지 네이션의 다작 파트너십 아래 맡는다. 벤 로스와 라미 야신이 총괄 제작을 담당한다.

UTA 인디펜던트 필름 그룹이 파이낸싱을 주선했고 세일즈를 대표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System'은 어디서 촬영 중인가?

런던에서 촬영 중이다.

'System'의 각본은 누가 썼나?

요아킴 뢰닝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스 뢰닝이 공동 집필했다.

'System'의 출연진은 누구인가?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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