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페리, 할리우드 뱀파이어스 다큐 상영 불참
에어로스미스 리허설을 이유로 23일 뉴포트비치 영화제 서부 해안 프리미어 불참을 알렸다. 상영은 매진된 리도 극장에서 열린다.
조 페리가 23일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Unleashed Spirits: The Rise of the Hollywood Vampires' 서부 해안 프리미어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감 기준 상영은 오후 8시(태평양시간) 매진된 리도 극장에서 진행된다.
페리는 에어로스미스가 할리우드 볼 공연 두 차례를 앞두고 리허설 중이어서 일정을 비울 수 없다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이 이 소식을 전했다.
행사 안내에는 다니엘 E. 캐툴로 3세 감독과 할리우드 뱀파이어스 멤버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Q&A가 예고돼 있었다.
다큐멘터리는 지난 9월 18일 보스턴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열었고, 당시 페리가 참석했다. 페리는 앨리스 쿠퍼, 조니 뎁, 토미 헨릭슨과 함께 두 달간의 유럽 투어를 막 마친 상태다.
에어로스미스는 2026년 10월 초 10월 29일과 11월 1일 할리우드 볼 공연 두 차례를 발표했다. 세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은 3년 만이다. 이들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을 열었다.
할리우드 뱀파이어스는 1970년대 쿠퍼와 미키 돌렌츠, 존 레논, 키스 문, 해리 닐슨의 술 모임에서 출발했고, 현재 형태의 밴드는 2012년 쿠퍼와 페리, 뎁이 함께하면서 꾸려졌다. 밴드는 2015년 선셋 스트립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한눈에 보기
조 페리가 프리미어에 불참하는 이유는?
에어로스미스가 할리우드 볼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중이어서 일정을 비울 수 없다고 밝혔다.
상영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3일 오후 8시(태평양시간) 뉴포트비치 영화제가 열리는 리도 극장에서 상영되며, 좌석은 매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