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존 C. 라일리, 제6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존 C. 라일리가 제6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5인 패널을 이끌고 골드 휴고상 등을 심사한다.

배우 존 C. 라일리가 제6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라일리는 5인 심사위원단을 이끌며 최우수작품상에 해당하는 골드 휴고상과 감독상, 연기상, 촬영상, 각본상에 주어지는 실버 휴고상을 결정한다.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는 카롤리나 카발리, 다비 슈우, 일디코 에네디, 헹크 한들루흐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영화제는 신인감독상, 다큐멘터리, 아웃룩, 시카고상, 단편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단도 발표했다.

인터내셔널 컨텐더스 패널도 개최

영화제는 10월 17일 네 번째 연례 인터내셔널 컨텐더스 패널을 개최하며, 이 패널은 세스 아브라모비치가 진행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제62회 시카고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존 C. 라일리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5인 심사위원단을 이끈다.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는 누가 참여하나?

카롤리나 카발리, 다비 슈우, 일디코 에네디, 헹크 한들루흐텐이 존 C. 라일리와 함께 심사한다.

인터내셔널 컨텐더스 패널은 언제 열리나?

10월 17일 열리며 세스 아브라모비치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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