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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굿맨, '비스트' 시즌2 합류…클레어 데인스 아버지 역

넷플릭스가 존 굿맨의 '비스트' 시즌2 캐스팅을 확정했다. 굿맨은 클레어 데인스가 연기하는 애기 위그스의 아버지 잭을 맡는다.

넷플릭스가 존 굿맨을 '비스트'(The Beast in Me) 시즌2 캐스트로 확정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굿맨은 클레어 데인스가 연기하는 애기 위그스의 아버지 잭 역을 맡는다.

클레어 데인스는 시즌2에서도 애기 위그스로 복귀한다. 넷플릭스는 굿맨의 역할이 시즌2에서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즌1에서 애기는 작가로, 매슈 리스가 연기한 부유한 이웃 나일 자비스와 관련된 사건에 휘말렸다. 나일 자비스는 시즌1에서 감옥에서 사망했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존 굿맨은 '비스트' 시즌2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클레어 데인스가 연기하는 애기 위그스의 아버지 잭 역을 맡는다.

클레어 데인스도 '비스트' 시즌2에 나오나?

네, 클레어 데인스는 애기 위그스 역으로 시즌2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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