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래볼타, 토리노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44회 토리노영화제에서 존 트래볼타가 공로상을 받고, 그의 연출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가 두 번째 국제영화제 상영을 갖는다.
배우이자 감독인 존 트래볼타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리는 제44회 토리노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는다. 영화제 측은 그의 연출 데뷔작 'LA로 가는 밤 비행기'도 이번 영화제에서 두 번째 국제영화제 상영을 갖는다고 밝혔다.
제44회 토리노영화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토리노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줄리오 바세 예술감독이 이끄는 세 번째 에디션이다.
'LA로 가는 밤 비행기'는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외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이 작품은 1997년에 출간된 트래볼타의 동화책을 각색한 것이다.
이 영화는 5월 29일부터 Apple TV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토리노 상영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토리노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제44회 토리노영화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다.
'LA로 가는 밤 비행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이 작품은 5월 29일부터 Apple TV에서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