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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앰버 허드 재판 다룬 논픽션, 10월 22일 출간

영화 저널리스트 사루와타리 유키가 버지니아 명예훼손 재판 6주를 직접 취재한 기록을 담았다. 가격은 2,750엔.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명예훼손 재판을 다룬 논픽션 도서가 오는 10월 22일 분게이슌주에서 출간된다. 제목은 '조니 뎁의 전투: DV 의혹의 진실과 부활의 길'이며, 가격은 세금 포함 2,750엔이다. 이 소식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책은 두 사람의 명예훼손 재판과 법정에서 드러난 진실을 조명한다. 저자 사루와타리 유키는 영화 저널리스트로, 버지니아에서 열린 6주간의 재판을 직접 지켜보고 재판 영상과 법원 기록을 검토해 집필했다.

책에는 2020년 런던에서 진행된 또 다른 소송 기록도 반영됐다. 뎁이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이다.

법정 기록과 취재를 바탕으로

저자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화 저널리스트다. 이번 책은 재판 영상과 법원 기록, 런던 소송 자료를 함께 엮어 재판의 경과를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한눈에 보기

출간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2일 분게이슌주에서 출간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2,750엔이다.

저자는 누구인가?

영화 저널리스트 사루와타리 유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