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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햄, 미스터 시니스터 역 놓친 뒤에도 마블 복귀 의사 밝혀

존 햄이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지 못한 후에도 마블의 다른 역 제안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 아담 드라이버는 새 엑스맨 영화에서 미스터 시니스터 역에 캐스팅됐다.

배우 존 햄이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지 못한 뒤에도 마블의 다른 캐릭터 제안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으로, 햄은 인터뷰에서 마블로부터 연락이 온다면 환영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마블은 아담 드라이버를 새 엑스맨 영화의 미스터 시니스터 역에 캐스팅했다. 이 영화는 아직 제목이 공개되지 않았다. 드라이버가 연기할 미스터 시니스터는 영화에서 나다니엘 밀버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공개된 엑스맨 캐스팅에는 세이디 싱크(진 그레이), 크리스토퍼 애벗(프로페서 X), 인디 나바레테(로그), 마야 보이드(스톰), 킷 코너(사이클롭스), 사마라 위빙(엠마 프로스트), 아사 게르만(에인절)이 포함된다.

과거 계획과 배경

20세기 폭스는 뉴 뮤턴트의 쿠키 영상에서 햄이 연기하는 미스터 시니스터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무산됐다.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는 정체불명의 인물들이 울버린의 혈액을 회수해 에식스 코프 이름이 적힌 용기에 넣는 장면이 나왔다. 이후 로건은 에식스의 자회사인 트랜시젠을 통해 이 실마리를 간접적으로 이어갔다.

한눈에 보기

존 햄이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았나요?

아니요. 햄은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지 못했지만, 마블의 다른 캐릭터 제안에는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새 엑스맨 영화에서 미스터 시니스터는 누가 연기하나요?

아담 드라이버가 미스터 시니스터 역에 캐스팅됐으며, 영화에서 나다니엘 밀버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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