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덴치 회고록, 로빈 윌리엄스의 배려와 '캣츠' 출연 첫 언급
덴치의 회고록 'Is It Too Late to Make a Run For It?'는 로빈 윌리엄스가 남편 마이클 윌리엄스를 도왔던 일화와 2019년 영화 '캣츠'에 대한 첫 공개 발언을 담았다.
주디 덴치의 새 회고록 제목이 'Is It Too Late to Make a Run For It?'로 정해졌다. 이 책에서 덴치는 로빈 윌리엄스에 얽힌 일화와 2019년 영화 '캣츠' 출연에 대한 첫 공개 발언을 담아낸다.
회고록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빌리 코널리의 스코틀랜드 자택에서 열린 파티에서 덴치의 고인이 된 남편 마이클 윌리엄스가 가파른 언덕을 오르도록 돕겠다고 나섰다. 덴치는 윌리엄스를 '부드럽게 뒷받침해 주는' 사람으로 묘사하며, 그의 섬세함과 이해심을 자주 떠올렸다고 적었다.
책에는 덴치가 '캣츠' 출연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밝히는 내용도 포함됐다. 버라이어티가 전한 내용이다.
회고록은 화요일 출간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주디 덴치 회고록 제목은?
'Is It Too Late to Make a Run For It?'이다.
회고록은 언제 출간되나?
화요일 출간될 예정이다.
회고록에 '캣츠' 관련 내용이 담겼나?
덴치가 2019년 영화 '캣츠' 출연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언급한 내용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