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솔 안셀, 유니버설 코미디 '나티' 캐스팅 합류
케이트 오플린과 제이미 드미트리우도 '나티' 합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피터 딩클리지와 제니퍼 애니스턴은 앞서 캐스팅됐다.
덱스터 솔 안셀, 케이트 오플린, 제이미 드미트리우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2027년 홀리데이 코미디 '나티'(Naughty) 출연진에 합류했다. 앞서 피터 딩클리지와 제니퍼 애니스턴이 캐스팅된 데 이은 추가 발표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나티'에서 딩클리지는 산타클로스 역을 맡는다. 애니스턴이 연기하는 맬러리는 이혼 재판에서 증언하기 위해 산타클로스를 찾아 나서는 인물이다. 안셀, 오플린, 드미트리우가 맡을 캐릭터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연진에는 이 밖에도 사마라 위빙, 체이스 수이 원더스, 아이크 배린홀츠, 레지나 홀, 케이트 버런트, 존 얼리가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올리비아 와일드가 맡고, 각본은 지미 워든이 썼다.
'나티'는 2027년 11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안셀, '세븐킹덤의 기사'에 이어 할리우드 행보
안셀은 '세븐킹덤의 기사'에서 에건 '에그' 타이거리언 왕자 역을 맡았다. 딩클리지는 '왕좌의 게임'에서 티리온 라니스터로 출연한 배우다. '세븐킹덤의 기사' 시즌 2는 2027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나티'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1월 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나티'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을 맡고, 지미 워든이 각본을 썼다.
피터 딩클리지는 '나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산타클로스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