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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예고편

'주만지: 오픈 월드', 일본판 포스터·60초 예고편 공개

영화 '주만지: 오픈 월드'가 일본 개봉을 앞두고 일본판 포스터와 6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게임 속 동물과 캐릭터가 현실로 나와 소동을 일으킨다.

영화 '주만지: 오픈 월드'의 일본판 포스터와 60초 분량 예고편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이번 작품은 오는 12월 25일 금요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일본판 포스터에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된 눈 내린 도시 거리에서 맨홀을 통해 기린이 고개를 내미는 장면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닥터 브레이브스톤(드웨인 존슨), 셸리 오베론 교수(잭 블랙), 프랭클린 '무스' 핀바(케빈 하트), 루비 라운드하우스(캐런 길런)가 함께 등장한다.

60초 예고편에서는 게임 속 캐릭터와 동물이 현실 세계에 나타나 도시 곳곳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편에는 어머니가 근육질 몸으로 바뀌는 몸 바꾸기 장면도 포함됐다.

이번 편은 청소년들이 게임 세계로 들어가던 이전 작품들과 달리 동물과 게임 캐릭터가 현실로 넘어와 활개를 친다는 설정을 내세운다.

한눈에 보기

'주만지: 오픈 월드'는 일본에서 언제 개봉하나?

12월 25일 금요일 일본 전국에서 개봉한다.

이번 작품에는 누가 출연하나?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캐런 길런이 출연한다.

일본판 포스터에는 무엇이 담겼나?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된 눈 내린 도시 거리에서 맨홀을 통해 기린이 나오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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