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파슨스, 취리히 서밋서 '백룸' 성공과 속편 가능성 언급
칸 파슨스 감독이 취리히 영화제 서밋에서 '백룸'을 전통적 공포영화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속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칸 파슨스 감독이 지난 토요일(현지시간) 취리히 영화제 서밋에서 A24의 영화 '백룸'에 대해 이야기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파슨스는 패널 '극장 흥행의 부활!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 시대에 관객의 관심을 끄는 방법?'에 참석해 작품에 대해 논의했다.
파슨스는 자신이 '백룸'을 전통적인 공포영화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5월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4억 1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레나테 라인스베와 치웨텔 에지오포가 출연했다.
'백룸'은 파슨스가 10대 시절 시작한 바이럴 유튜브 시리즈를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환자 실종 후 대체 차원으로 들어가는 치료사 메리 클라인 박사를 따라간다.
파슨스는 속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제22회 취리히 영화제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한눈에 보기
'백룸'은 어떤 영화인가?
A24의 영화 '백룸'은 칸 파슨스가 연출하고 레나테 라인스베, 치웨텔 에지오포가 출연한 작품으로, 5월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4억 1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백룸' 속편이 제작되나?
칸 파슨스는 취리히 영화제 서밋에서 속편 가능성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