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넷플릭스 'Maelstrom'서 앨런 리치슨 대체
리브스가 자우메 코예트세라 연출의 연방 보안관 역을 맡는다는 보도와 함께 '존 윅 4'가 미국 프라임 비디오 톱10에 올랐다.
키아누 리브스가 넷플릭스의 액션 스릴러 'Maelstrom'에서 앨런 리치슨을 대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우메 코예트세라가 연출을 맡는 이 작품에서 리브스는 연방 보안관 역을 맡는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2026년 10월 28일 보도했다.
같은 시점 리브스의 대표작 '존 윅 4'는 미국 프라임 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개봉 당시 기록
'존 윅 4'는 크레딧을 포함해 상영 시간이 169분이다. 제작비는 1억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에서 4억 4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2023년 전 세계 흥행 순위 16위에 올랐다.
Collider의 로스 보나이메는 리뷰에서 '존 윅 4'를 "엉뚱하고 터무니없는 3시간의 재미"라고 평했다.
한눈에 보기
키아누 리브스가 'Maelstrom'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연방 보안관 역을 맡는다. 연출은 자우메 코예트세라가 맡는다.
'존 윅 4'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 프라임 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들 정도로 시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