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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Maelstrom' 주연 확정

앨런 리치슨이 하차한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Maelstrom'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는다. 연출은 하우메 코예트-세라가 맡는다.

키아누 리브스가 넷플릭스의 액션 스릴러 'Maelstrom' 주연으로 확정됐다. 연출은 하우메 코예트-세라가 맡는다. 이번 캐스팅은 연예 매체 PageSix가 처음 보도했으며, Variety가 이를 확인했다.

'Maelstrom'은 허리케인으로 고립된 연방 보안관이 무기 밀매업자의 부하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보안관은 증인 보호를 요청하려는 범죄자의 아내와 함께 그 자리에 갇히게 된다.

주연 자리에는 원래 앨런 리치슨이 낙점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치슨이 프로젝트에서 빠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올해 초 넷플릭스 액션 프로젝트의 주연으로 리치슨이 발표된 바 있다. 이번 보도로 리드 역할은 리브스로 교체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눈에 보기

'Maelstrom'은 어떤 작품인가?

허리케인 속에 고립된 연방 보안관이 무기 밀매업자의 부하들과 맞서는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다.

'Maelstrom' 연출은 누구인가?

하우메 코예트-세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앨런 리치슨은 왜 하차했나?

리치슨이 프로젝트에서 빠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