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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 '더 블랙 테이프스' 8부작 드라마 제작 확정

니콜라이 코스터-발다우가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으로 출연하며, 1월 밴쿠버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MGM+가 팟캐스트 '더 블랙 테이프스'를 원작으로 한 초자연 호러 미스터리 드라마를 8부작으로 제작하기로 확정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니콜라이 코스터-발다우가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으로 출연한다.

촬영은 1월 밴쿠버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드라마는 스트랜드 박사와 과학자 알렉스 리건이 검은 테이프를 추적하며 비밀스러운 음모의 실체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 팟캐스트를 만든 테리 마일스와 폴 배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는다. 피크 픽처스의 키어리 피크, 쿵푸 멍키의 존 로저스와 제니퍼 코트도 총괄 제작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작은 MGM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더 블랙 테이프스' 팟캐스트는 2015년 테리 마일스와 폴 배가 선보였고, 2017년까지 3개 시즌, 총 30개 에피소드로 마무리됐다. 공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는 6000만 건을 넘었다.

MGM+는 드라마 '프롬'을 방영 중인 플랫폼이기도 하다. '프롬'은 2022년 첫선을 보였으며 해럴드 페리노가 주연을 맡았고, 시즌 5가 마지막 시즌으로 예고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더 블랙 테이프스' 드라마는 몇 부작인가?

MGM+가 확정한 편수는 8부작이다.

주연은 누구인가?

니콜라이 코스터-발다우가 정신과 의사 리처드 스트랜드 역을 맡는다.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되나?

1월 밴쿠버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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