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 하울스, ITV 'Gone' 시즌2 합류
키리 하울스가 브리스톨의 메이크웨이 병원 소아과 의사 루스 매닝 역을 맡는다. 이브 마일스는 시즌2에서 DS 애니 캐시디로 복귀한다.
키리 하울스가 ITV 스릴러 'Gone' 시즌2에 합류한다. 하울스는 브리스톨 메이크웨이 병원의 소아과 의사 루스 매닝을 연기한다.
이브 마일스는 시즌2에서 DS 애니 캐시디 역으로 복귀한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Gone'은 조지 케이가 기획하고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옵저버토리 픽처스가 뉴 픽처스와 함께 제작하며, 배니제이 라이츠가 협력한다. 윌로우 그릴스, 맷 샌드퍼드, 조지 케이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ITV의 폴리 힐이 제작을 감독한다.
드라마는 브리스톨을 배경으로 하며, 책 'To Hunt a Killer'와 줄리 매케이, 로버트 머피의 작업에서 부분적으로 영감을 받았다. 두 사람은 자문으로 참여한다.
시즌1 배경
시즌1에는 데이비드 모리시가 아내 사라의 실종 사건의 주요 용의자인 교장 마이클 폴리 역을 맡았다. ITV에 따르면 'Gone' 시즌1은 ITVX의 모든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했다.
한눈에 보기
키리 하울스는 'Gone' 시즌2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브리스톨 메이크웨이 병원의 소아과 의사 루스 매닝을 연기한다.
'Gone' 시즌2에는 이브 마일스도 나오나?
네, 이브 마일스가 DS 애니 캐시디 역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