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톰슨·마티아 데 이울리스, '다크 유니버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라이브스' 4부작 집필
작가 켈리 톰슨과 작화가 마티아 데 이울리스가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다룬 4부작 코믹스를 제작한다.
작가 켈리 톰슨과 작화가 마티아 데 이울리스가 4부작 코믹스 '다크 유니버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라이브스'를 제작한다. 콜라이더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시리즈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 자신이 창조된 뒤 살아남아 스스로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 과정에서 그녀가 만나는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다.
톰슨은 당초 제목으로 'The Bride[s] of Frankenstein'을 원했고 대괄호 안에 's'를 넣는 안을 강하게 밀어붙였지만, 검색이 어렵다는 등 실무적인 이유로 채택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해했다.
한눈에 보기
'다크 유니버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라이브스'는 몇 부작인가요?
4부작 코믹스 시리즈입니다.
누가 제작하나요?
작가 켈리 톰슨과 작화가 마티아 데 이울리스가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