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인사이드 아웃 2' 감독 켈시 만, UTA와 전방위 계약

'인사이드 아웃 2'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켈시 만 감독이 UTA와 전방위 계약을 맺고 독립 창작자 행보에 나선다.

'인사이드 아웃 2'를 연출한 켈시 만 감독이 UTA와 전방위 계약을 체결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만 감독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독립 감독이자 창작자로서 다음 행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2009년 픽사에 합류해 '몬스터 대학교', '굿 다이노',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에서 스토리 슈퍼바이저를 맡았다. 연출 데뷔작은 '몬스터 대학교' 극장 단편 'Party Central'이다.

'인사이드 아웃 2'는 로튼 토마토 지수 98퍼센트를 기록하고 전 세계에서 17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작품으로 만 감독은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고, 영화史上 최고 흥행 감독 데뷔 기록을 세웠다.

앞서 UTA는 지난여름 드림웍스 출신의 'Forgotten Island' 공동 연출자 하누엘 메르카도와 계약했고, 9월에는 '미니언즈' 창작자이자 '슈퍼배드' 연출가인 피에르 코팽이 WME와 계약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켈시 만 감독은 어느 에이전시와 계약했나?

UTA와 전방위 계약을 체결했다.

켈시 만 감독의 대표작은?

'인사이드 아웃 2'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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