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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아들의 거울', 11월 27일 시모키타자와 트리우드 개봉

츠다 켄지로가 주연한 25분 단편 코미디로, 2025년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인디 포럼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츠다 켄지로가 주연한 단편 영화 '아들의 거울'이 2026년 11월 27일부터 도쿄 시모키타자와 트리우드에서 극장 개봉한다. 일본의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상영 시간 25분의 이 작품은 아버지와 아들을 둘러싼 따뜻한 코미디로 소개됐다. 츠다 켄지로는 배송 회사 직원인 쿠사나기 류이치를 연기한다. 요시오카 무츠오가 사쿠라이 역을, 코마츠 토시마사가 오가와 헤이하치 역을, 나카야마 신고가 오가와 준 역을 맡았다.

연출은 노하라 겐이가 맡았고, 각본은 카와무라 리라와 노하라 겐이가 공동 집필했다. 음악은 노구치 후미가 담당했다.

이 작품은 2025년 제20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인디 포럼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고, 같은 해 제67회 빌바오 국제 다큐멘터리·단편 영화제(ZINEBI) 국제 단편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 2025 히로시마 국제 영화제에서는 특별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2026년 10월 제18회 시모키타자와 영화제 상영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고베 개봉과 감독 이력

고베 모토마치 무비 시어터에서는 2026년 12월 19일부터 상영을 시작하며, 이후 다른 극장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다.

노하라 겐이 감독은 하마구치 류스케의 '해피 아워'(2015)와 쿠로사와 기요시의 '스파이의 아내'(2020) 각본에 참여했다. 연출 데뷔작이자 2021년 작품인 '세 번째, 정직'은 제34회 도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눈에 보기

'아들의 거울'은 언제 개봉하나요?

도쿄 시모키타자와 트리우드에서 2026년 11월 27일 개봉하고, 고베 모토마치 무비 시어터에서는 2026년 12월 19일부터 상영한다.

'아들의 거울'은 어떤 작품인가요?

츠다 켄지로가 배송 회사 직원 쿠사나기 류이치를 연기하는 25분 분량의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코미디 단편이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요?

연출은 노하라 겐이, 각본은 카와무라 리라와 노하라 겐이가 공동 집필했으며 음악은 노구치 후미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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