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파이기, 윌 로저스 재단 '올해의 파이오니어' 수상
윌 로저스 영화 파이오니어 재단이 케빈 파이기를 올해의 파이오니어로 선정했으며, 행사에서는 190만 달러가 모금됐다.
케빈 파이기가 윌 로저스 영화 파이오니어 재단으로부터 '올해의 파이오니어'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수요일(현지시간) 베벌리 힐튼에서 열렸으며, 크리스 프랫과 존 파브로, 디즈니의 앨런 버그먼이 파이기를 기리기 위해 참석했다. 이 사실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행사에서는 파이오니어 지원 기금을 위해 190만 달러가 모금됐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번스, 헤일리 애트웰, 크리스 헴스워스, 폴 베타니, 헤일리 스타인펠드, 페드로 파스칼, 버네사 커비, 루이스 디에스포시토 등이 영상 메시지를 보내 축하했다.
파이기는 이 행사에서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마블의 39번째 영화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케빈 파이기가 올해의 파이오니어를 수상한 행사는 언제 열렸나?
행사는 수요일(현지시간) 베벌리 힐튼에서 열렸으며, 윌 로저스 영화 파이오니어 재단이 주최했다.
파이오니어 지원 기금을 위해 얼마가 모금됐나?
행사에서는 190만 달러가 모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