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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Kill Bill: The Whole Bloody Affair' 티셔츠 세트 11월 6일 예약 판매

쿠엔틴 타란티노가 감수한 일본 오리지널 예고편도 공개됐으며, 영화는 2027년 1월 22일 일본에서 2주간 한정 상영된다.

영화 'Kill Bill: The Whole Bloody Affair'의 관람권과 오리지널 티셔츠를 묶은 세트 상품 예약 판매가 2026년 11월 6일 시작됐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티셔츠는 그래픽 2종을 활용한 3가지 디자인으로 흑백 컬러에 S, M, L, XL 사이즈로 구성되며, 가격은 1장당 9,800엔이다. 세트 상품은 GAGA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배송은 2027년 1월 8일부터 시작된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감수한 일본 오리지널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이 예고편은 극장 상영을 염두에 두고 제작됐으며, 타란티노 감독이 제안한 'kyuukyoku-ban'(궁극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Kill Bill: The Whole Bloody Affair'는 2027년 1월 22일 TOHO Cinemas Hibiya를 포함한 일본 극장에서 2주간 한정 상영된다.

두 편을 하나로

타란티노 감독은 당초 구상대로 'Kill Bill' 1, 2편을 하나의 영화로 재편집했다. 'Kill Bill' 두 편은 일본에서 누적 흥행 수입 25억 엔 이상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Kill Bill: The Whole Bloody Affair' 티셔츠 세트는 어디서 살 수 있나?

GAGA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2026년 11월 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2027년 1월 8일부터 배송한다.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월 22일이며, TOHO Cinemas Hibiya를 포함한 극장에서 2주간 한정 상영된다.

티셔츠 가격과 사이즈는?

1장당 9,800엔이며, S, M, L, XL 사이즈로 흑백 3가지 디자인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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