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연애의 박사과정' 극찬…임진효 연기 특히 인상적
김희선이 10월 27일 인스타그램에 Disney+ 드라마 '연애의 박사과정' 포스터를 올리고 출연진의 연기를 칭찬했다.
배우 김희선이 10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sney+ 드라마 '연애의 박사과정' 포스터를 게시하며 작품을 극찬했다. 그는 주연 두 사람을 비롯한 출연진의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특히 세진 역을 맡은 임진효의 연기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작품의 매력이 대본의 힘인지, 안판석 감독의 연출인지, 배우들의 연기력인지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연애의 박사과정'은 현재 Disney+에서 일본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번 소식은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안판석 감독과의 인연
김희선은 앞서 안판석 감독과 드라마 '아내의 자격'과 '밀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났을 당시 김희선은 감사와 존경의 추모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연애의 박사과정'은 어디서 볼 수 있나?
Disney+에서 일본에서 서비스 중이다.
김희선이 특히 칭찬한 배우는?
세진 역을 맡은 임진효의 연기를 특히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