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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유튜브에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폐쇄 요청

김수현 측이 10월 6일 괴롭힘·사이버 폭력 정책 위반을 이유로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폐쇄를 유튜브에 요청했다.

배우 김수현 측이 10월 6일 유튜브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채널 폐쇄를 요청했다. 유튜브의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 정책 위반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요청은 이달 초 관련 영상 30개를 삭제해 달라는 요구에 이은 것이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수사를 통해 AI로 조작된 음성 등 거짓 증거를 근거로 김수현을 명예훼손하고 협박한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씨는 지난 6월 허위 사실 유포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5차례 유튜브 방송이 문제가 됐다.

김세의 씨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했다는 허위 주장과, 김수현 측의 채무 상환 압박이 김새론의 사망을 직접 초래했다는 주장을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경찰이 AI로 조작된 것으로 보는 녹음 파일이 기자회견에서 공개됐다. 김수현은 7월 해외 광고를 촬영했고 지난달 국내 음악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번 소식은 조이뉴스24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김수현 측이 유튜브에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

10월 6일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폐쇄를 요청했으며,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 정책 위반을 이유로 들었다.

김세의는 어떤 혐의로 기소됐나?

지난 6월 허위 사실 유포와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25차례 유튜브 방송이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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