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신작, 11월 20일 개봉…최우식과 12년 만의 재회
김태용 감독이 최우식과 12년 만에 재회한 신작의 인터뷰와 메이킹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는 11월 20일 개봉한다.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가 오는 11월 20일(금) 신주쿠 발트 9 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을 앞두고 김 감독의 인터뷰 코멘트와 촬영장 메이킹 사진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2014년 작품 이후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공개된 메이킹 사진에는 김 감독과 최우식, 공승연, 장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김 감독은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 과거작을 의식한 대사를 넣었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건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지 마’라는 대사는 2014년 작품에도 등장했던 것으로, 이번 영화에도 해당 작품에 대한 오마주로 추가됐다.
한편 2014년 김태용 감독은 당시 무명이었던 최우식을 해당 작품의 주인공으로 발탁했으며, 최우식은 이 작품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과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1월 20일(금) 신주쿠 발트 9 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태용 감독과 최우식의 재회작인가요?
네, 두 사람은 2014년 작품 이후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