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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노 하나시' 스틸 공개…기타무라 타쿠미·데구치 나츠키 호흡

소설 원작 영화 '기미노 하나시'가 치히로와 토우카의 장면 스틸을 공개했다. 일본 전역 개봉은 11월 27일 금요일이다.

기타무라 타쿠미와 데구치 나츠키가 주연한 영화 '기미노 하나시'의 장면 스틸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함께 요리하는 모습과 토우카를 바라보는 치히로의 장면 등이 담겼다.

영화는 미아키 스가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각본은 요시다 에리카가 맡았고, 나카가와 류타로가 연출했다.

기타무라는 과거의 아픔을 지우는 치료를 받는 외로운 대학생 치히로 역을 맡았다. 데구치는 치히로의 어린 시절 친구이자 인공 기억 속에만 존재하지만 현실에 나타나는 토우카 역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함께 요리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더불어, 침울한 표정으로 서 있는 치히로, 토우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치히로의 모습이 포함됐다.

영화 '기미노 하나시'는 오는 11월 27일 금요일 일본 전역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기미노 하나시'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7일 금요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한다.

'기미노 하나시'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기타무라 타쿠미가 치히로 역을, 데구치 나츠키가 토우카 역을 맡았다.

'기미노 하나시' 원작은 무엇인가?

미아키 스가루의 동명 소설로, 각본은 요시다 에리카, 연출은 나카가와 류타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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