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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케이타, '쿠조의 대죄' 문신 분장 공개…2027년 1월 개봉

마치다 케이타가 SNS에 반그레 조직 리더 미부 노리타카의 등 문신 분장 사진을 올리며 영화 개봉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배우 마치다 케이타가 2026년 11월 1일 자신의 Instagram에 영화 '쿠조의 대죄'에서 맡은 미부 노리타카의 문신 분장 모습을 담은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실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미부 노리타카는 반그레 조직의 리더로, 등 전체와 팔, 정강이에 문신이 새겨진 인물이다. 등에는 세상을 떠난 애견의 이름 'RICE CAKE'와 그 초상이 새겨져 있다.

게시물에는 영화 개봉을 기다린다는 반응이 다수 이어졌다. 영화 '쿠조의 대죄'는 2027년 1월 8일 개봉한다.

원작은 마나베 쇼헤이의 동명 만화로, 올해 Netflix 시리즈로 공개됐다. 당시 마치다는 문신 분장에 3시간 넘게 매달렸고, 15킬로그램을 증량하는 체형 변화를 거쳐 촬영에 임했다.

영화판에는 마치다를 비롯해 야기라 유야, 마쓰무라 호쿠토, 이케다 에라이자, 오토오 타쿠마, 무로 쓰요시 등이 계속 출연한다. 여기에 구로키 하루, 나루미 유이, 시부카와 키요히코, 요시오카 무쓰오, 도쿠이 유, 오쿠노 에이타 등이 새로 합류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쿠조의 대죄'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월 8일 개봉한다.

마치다 케이타가 맡은 배역은 누구인가?

반그레 조직의 리더 미부 노리타카를 연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