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모델 킴마리 존슨, 향년 50세로 별세
킴마리 존슨은 지난 10월 27일 심장 동맥류 증세로 입원한 뒤 11월 4일 세상을 떠났다고 조카 론다 스콧이 전했다.
배우이자 모델인 킴마리 존슨이 향년 50세로 별세했다. 유족 측에 따르면 존슨은 2026년 11월 4일 사망했다.
조카 론다 스콧은 성명을 통해 존슨이 지난 10월 27일 심장 관련 응급 상황을 겪은 뒤 로스앤젤레스의 Cedars-Sinai Medical Center로 이송됐으며, 의료진이 심장 동맥류 증세를 진단했다고 밝혔다. 사망 소식은 11월 5일 전해졌다.
고인은 1992년 미스 펜실베이니아 USA에 선정됐고, 1993년 미스 USA 대회에서는 톱6에 올랐다. 1998년 드라마 '비벌리힐스 아이들' 한 에피소드로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2000년에는 코미디 영화 '내 차 봤냐?'에서 점프수트 치크 역으로 출연했고, 파멜라 앤더슨과 함께한 시리즈 'VIP'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2011년에는 스킨케어·뷰티 브랜드 SkinGlow by Kimmarie를 설립했다.
한눈에 보기
킴마리 존슨은 언제 사망했나?
2026년 11월 4일 별세했으며, 사망 소식은 11월 5일 전해졌다.
킴마리 존슨의 사인은?
지난 10월 27일 심장 관련 응급 상황으로 입원한 뒤 심장 동맥류 증세를 진단받았고, 유족에 따르면 11월 4일 사망했다.
킴마리 존슨이 출연한 작품은?
드라마 '비벌리힐스 아이들', 영화 '내 차 봤냐?', 시리즈 'VIP'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