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와 태양', 개봉 주말 55만 달러…제나 오르테가·타이카 와이티티 최저 기록
'클라라와 태양'이 880개 관에서 3일간 55만 달러를 벌어들여 제나 오르테가와 타이카 와이티티의 국내 개봉작 중 최저 스크린당 평균을 기록했다.
'클라라와 태양'이 2026년 10월 23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해 3일 주말 동안 55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박스 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880개 관에서 상영돼 스크린당 평균 62만5천 달러가 아닌 62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제나 오르테가가 출연한 국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낮은 스크린당 평균이자,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한 국내 개봉작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다. 역대 최저 개봉 스크린당 평균 순위에서는 248위에 올랐다.
영화는 카즈오 이시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오르테가가 구형 안드로이드 클라라 역을 맡았다. 미아 타리아, 아란 머피, 레이철 하우스, 나타샤 리온, 스티브 부세미, 에이미 애덤스 등이 출연했다. 와이티티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다.
작품성 평가도 낮았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25%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과 비교
오르테가의 종전 최저 기록은 2022년 '스튜디오 666'의 개봉 스크린당 평균 668달러였다. 와이티티의 과거 연출작 개봉 스크린당 평균은 2023년 '넥스트 골 윈즈'의 1,116달러에서 2019년 '조조 래빗'의 6만9,911달러까지 분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와 태양'의 제작비는 2,000만 달러다.
한눈에 보기
'클라라와 태양'의 개봉 주말 성적은?
2026년 10월 23일 미국에서 개봉해 880개 관에서 3일간 5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스크린당 평균은 625달러였다.
'클라라와 태양'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25%를 기록했다.
'클라라와 태양'은 누가 연출했나?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고, 제나 오르테가가 클라라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