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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태양' 로튼토마토 25%, 와이티티 최저 기록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클라라와 태양'이 첫 평가에서 신선도 25%를 기록하며 그의 작품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클라라와 태양'이 첫 비평 평가에서 로튼토마토 신선도 25%를 기록했다. 영화 매체 collider.com이 보도한 이 점수는 와이티티가 연출한 영화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클라라와 태양'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제나 오르테가, 에이미 애덤스, 미아 타리아, 아란 머피, 스티브 부세미, 나타샤 리온이 출연한다.

이번 기록은 제나 오르테가의 필모그래피에서도 두 번째로 낮은 점수다. 오르테가는 최근 '비틀주스 비틀주스' 외에 '데스 오브 어 유니콘', '밀러스 걸', '윈터 스프링 서머 오어 폴', '허리 업 투모로우' 등에서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달 말에는 오르테가가 주연한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3의 촬영이 완료됐다. 에바 그린이 모티시아의 오랫동안 행방을 감춘 동생 오필리아 역으로 '웬즈데이'에 합류한다.

한눈에 보기

'클라라와 태양' 로튼토마토 점수는?

첫 비평 평가에서 25%를 기록했으며,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작품 중 가장 낮은 점수다.

'클라라와 태양' 원작은?

가즈오 이시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클라라와 태양' 출연진은?

제나 오르테가, 에이미 애덤스, 미아 타리아, 아란 머피, 스티브 부세미, 나타샤 리온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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