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마 히데오, 크레거의 '바이오하자드' 극찬
고지마 히데오가 10월 12일 SNS에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영화 감상을 올리고 1996년 원작 게임 경험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게임 디자이너 고지마 히데오가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본 감상을 게시했다. 그는 처음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고 밝혔다.
고지마는 이 영화를 고전적인 공포 기법과 무서운 상황, 점프 스케어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작품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이 영화가 '바이오하자드'를 원작으로 옮긴 각색이 아니라,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바이오하자드'를 플레이하는 경험 자체를 다룬 영화라고 설명했다.
고지마는 1996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원작 '바이오하자드'를 하던 때가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당시 그는 게임 오버를 반복하며 영화 속 캐릭터처럼 소리쳤다고 적었다. 이 소식은 pcgamer.com이 보도했다.
1996년 원작과의 비교
고지마는 1996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원작 '바이오하자드'를 플레이한 경험을 언급하며, 게임 오버가 반복될 때 영화 속 캐릭터처럼 외쳤다고 회상했다.
한편 잭 크레거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지난달 개봉해 비평적 호평을 받았으며, 일부 평론가는 '최고의 비디오게임 영화'라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고지마 히데오가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본 소감을 언제 밝혔나?
고지마 히데오는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잭 크레거 감독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본 감상을 게시했다.
고지마 히데오는 이 영화를 어떻게 평가했나?
고전적인 공포 기법과 무서운 상황, 점프 스케어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작품이라고 묘사했으며, 원작을 각색한 영화가 아니라 컨트롤러로 '바이오하자드'를 플레이하는 경험을 다룬 영화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