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고담 어워즈 20주년 기념 헌정 수상
라이카가 올해 고담 영화상에서 20주년 기념 헌정을 받는다. 신작 '와일드우드'는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라이카가 올해 고담 영화상(Gotham Film Awards)에서 고담 20주년 기념 헌정(Gotham Anniversary Tribute)을 받는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 헌정은 라이카의 20년 스토리텔링과 신작 '와일드우드'의 개봉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와일드우드'는 10월 23일 Fathom Entertainment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10월 11일 런던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AFI Fest의 개막작으로도 상영된다.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 버틀러가 콜린 멜로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각본을 썼다. 성우진에는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 제이콥 트렘블레이, 캐리 멀리건, 마허샬라 알리, 안젤라 바셋, 오콰피나, 제이크 존슨, 찰리 데이, 아만들라 스텐버그, 저메인 클레멘트, 마야 어스킨, 탠투 카디널, 톰 웨이츠, 리처드 E. 그랜트가 참여한다.
제36회 고담 어워즈는 11월 20일 뉴욕 맨해튼 월 스트리트의 치프리아니 월 스트리트에서 열린다. 10개 경쟁 부문 후보는 10월 27일에 발표된다.
라이카는 2005년 설립됐으며, 스톱모션 영화로 오스카 후보에 6차례 올랐다.
한눈에 보기
라이카가 고담 어워즈에서 받는 헌정은 무엇인가?
라이카의 20년 스토리텔링과 신작 '와일드우드' 개봉을 기념하는 고담 20주년 기념 헌정(Gotham Anniversary Tribute)이다.
'와일드우드'는 언제 개봉하나?
10월 23일 Fathom Entertainment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한다. 10월 11일 런던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며 AFI Fest 개막작으로도 상영된다.
제36회 고담 어워즈는 언제 열리나?
11월 20일 뉴욕 맨해튼 월 스트리트의 치프리아니 월 스트리트에서 열린다. 후보 발표는 10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