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와일드우드', 로튼토마토 100%로 데뷔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 '와일드우드'가 로튼토마토 리뷰 14건에서 100% 신선도를 기록했다. 2016년 '쿠보와 두 개의 현' 이후 최고 평가다.
라이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영화 '와일드우드'가 로튼토마토에서 100% 신선도를 기록하며 데뷔했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점수는 리뷰 14건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와일드우드'는 2016년 '쿠보와 두 개의 현' 이후 라이카 영화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라이카는 2005년 윌 빈턴 스튜디오에서 사명을 바꾸며 출범했다. '코렐라인', '파라노만',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등 주요 장편 영화가 모두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다.
'와일드우드'는 2011년 출간된 콜린 멜로이의 베스트셀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카슨 엘리스가 삽화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와일드우드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리뷰 14건을 기준으로 100% 신선도를 기록했다.
와일드우드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2011년 출간된 콜린 멜로이의 베스트셀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