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맨' 시즌3, 2027년으로 연기…셰리던 작업량 확대
테일러 셰리던의 '랜드맨' 시즌3가 2027년에 공개되며, 제작은 당초 계획에서 9월로 미뤄졌다.
'랜드맨' 시즌3가 2027년에야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당초 올해 초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9월로 연기됐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랜드맨'에는 빌리 밥 손턴과 알리 라터가 출연한다. 시즌1은 2024년 말에 첫 선을 보였고, 시즌2는 시즌1 이후 거의 정확히 1년 만에 돌아왔다.
한편 테일러 셰리던은 '옐로우스톤' 세계관을 확장하며 'Dutton Ranch'와 'Marshals' 스핀오프를 선보였다. 두 작품 모두 새 시즌 제작이 확정됐다.
셰리던은 현재 Call of Duty와 F.A.S.T.의 각본을 쓰고 있다. 두 프로젝트의 연출은 맡지 않았으며, Call of Duty는 피터 버그 감독과, F.A.S.T.는 벤 리처드슨 감독과 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랜드맨'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에 스트리밍이 시작될 예정이다.
'랜드맨' 시즌3 제작은 언제 시작되나?
당초 올해 초 예정이었으나 9월로 연기됐다.
'랜드맨'에 누가 출연하나?
빌리 밥 손턴과 알리 라터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