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맨' 시즌3, 촬영 일정 밀려 2027년으로 연기
촬영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새 에피소드는 예년과 같은 시기에 공개되지 않는다. 시즌2 피날레에서 토미는 회사를 떠나 새 사업을 시작했다.
'랜드맨' 시즌3의 공개가 2027년으로 미뤄졌다. 촬영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새 에피소드가 예년의 정규 일정대로 나오지 않게 된 것으로, screenrant.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테일러 셰리던가 제작한 이 시리즈는 토미 노리스를 중심으로 텍사스 석유 사업의 이해관계를 다룬다. 시즌3는 당초 예상보다 늦은 2027년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시즌2 피날레에서는 토미가 M-Tex를 떠나 경쟁사를 상대로 직접 회사를 세우는 선택을 했다. 그가 새로 만든 회사는 CTT Oil Exploration & Cattle이며, 재무책임자 갈리노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그려졌다.
같은 화에서 토미는 T.L.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가족에게 집중하는 것에 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딸 에인즐리와 M-Tex 측 인물인 캐미 등 기존 등장인물들도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룬다.
한눈에 보기
'랜드맨'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촬영 일정이 밀리면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시즌3가 늦어진 이유는?
제작진의 촬영 일정이 뒤로 밀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