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랜턴즈' 피날레, 존 스튜어트에게 옐로 랜턴 부여
톰 킹 공동 쇼러너는 존 스튜어트의 새로운 서약이 제프 존스의 그린 랜턴 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HBO의 '랜턴즈' 시즌 피날레 'Dirt and Stars'에서 시네스트로가 안타안의 모성에서 노란 줄무늬가 있는 새로운 랜턴을 제작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에피소드에서 존 스튜어트는 시네스트로의 랜턴을 사용해 공포를 포용하는 내용을 담은 자신만의 서약으로 반지를 충전한다.
공동 쇼러너 톰 킹은 가상 기자회견에서 존의 서약이 제프 존스의 그린 랜턴 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킹은 존이 더 이상 100% 그린 랜턴이 아니며 약간의 노란색이 섞인 비인가 랜턴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랜턴의 의미
'랜턴즈'의 이번 전개는 존 스튜어트의 역할에 중대한 변화를 의미한다. 그가 사용하는 랜턴은 그린 랜턴 군단의 공식적인 승인을 받지 않은 것이며, 옐로 랜턴의 힘인 공포의 에너지가 일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시즌 피날레는 시네스트로의 새로운 랜턴 제작과 존 스튜어트의 변화된 힘의 근원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리즈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의 랜턴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존 스튜어트가 시네스트로의 랜턴을 사용해 공포를 포용하는 서약으로 반지를 충전했으며, 이 랜턴에는 노란색이 섞여 있다.
존 스튜어트의 새로운 서약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나?
공동 쇼러너 톰 킹에 따르면 제프 존스의 그린 랜턴 런에서 영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