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공동 제작자 "할 조던, 시즌2에도 부활 없다"
데이먼 린델로프가 할 조던의 죽음은 시청자에게 와닿아야 하므로 되살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HBO는 시즌2를 아직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HBO 드라마 '랜턴즈'의 공동 제작자인 데이먼 린델로프가 할 조던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movieweb.com에 따르면 린델로프는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할의 죽음이 시청자에게 실감 나게 다가가려면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할을 되살리는 것이 '얼빠진 짓을 부추기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표현하며, 캐릭터의 죽음을 번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린델로프가 직접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린델로프는 자신이 '랜턴즈' 시즌2 기획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도 설명했다. HBO는 아직 시즌2 제작을 공식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랜턴즈'는 DC 유니버스에 속하는 작품으로, 할 조던 역은 카일 챈들러가, 존 스튜어트 역은 에런 피에르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에서 할 조던이 다시 살아나나요?
공동 제작자 데이먼 린델로프는 할 조던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죽음이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랜턴즈 시즌2는 확정됐나요?
HBO는 아직 시즌2를 공식 확정하지 않았다. 린델로프도 시즌2 기획에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