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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즈 쇼러너, 존 스튜어트 옐로 링설 일축

크리스 먼디는 작가진이 존 스튜어트의 링을 노랗게 만들자는 논의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HBO 드라마 《랜턴즈》의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존 스튜어트의 링 색깔을 둘러싼 팬들의 추측을 직접 부인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먼디는 작가진이 존 스튜어트의 링을 노란색으로 만들자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문제의 장면은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 나온다. 존 스튜어트는 'Dirt and Stars'라는 제목의 직접 만든 맹세를 외우며 링을 충전했고, 이때 링은 초록색으로 빛났다.

같은 장면에서 스튜어트는 자신이 대지의 새로운 수호자임을 선언하고 가이 가드너를 불러 조력자로 세웠다. 노란 링이 등장했다면 다른 의미로 읽힐 수 있었지만, 화면에 담긴 것은 초록빛이었다.

옐로 링은 DC 코믹스에서 시네스트로와 연결된 아이템이다. 먼디의 이번 발언으로 시즌1 피날레의 연출 의도는 초록 링으로 확인된 셈이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의 링은 무슨 색이었나?

존 스튜어트가 'Dirt and Stars'라는 맹세를 외우며 링을 충전했을 때 링은 초록색으로 빛났다.

존 스튜어트의 옐로 링설은 누가 부인했나?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작가진이 존 스튜어트의 링을 노랗게 만드는 논의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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