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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즈' 시즌2, 대지 배경 유력…HBO는 아직 미승인

크리스 먼디 쇼러너는 시즌1 제작진이 시즌2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다고 밝혔다. HBO의 공식 승인은 아직 없다.

'랜턴즈'의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먼디는 제작진이 시즌1에 만족하고 있으며 추가 시즌이 만들어진다면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즌2가 만들어질 경우 다시 대지(Earth)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먼디에 따르면 제작진은 시즌1을 한정 시리즈가 아닌, 시즌2가 있을 것을 전제로 집필했다.

다만 HBO는 '랜턴즈' 시즌2를 공식적으로 승인하지 않은 상태다. 이번 발언은 제작진 쪽의 의지를 전한 것이지 방송사의 결정은 아니다.

한편 에런 피에르는 존 스튜어트 역으로, 네이선 필리언은 가이 가드너 역으로 '맨 오브 투모로우'에 복귀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2가 공식 확정됐나?

아니다. HBO는 아직 시즌2를 공식 승인하지 않았다.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가능성을 언급한 단계다.

시즌2는 어떤 배경이 될까?

먼디는 시즌2가 다시 대지(Earth)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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