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시즌2, '완다비전' 방식 가능성…린델로프 언급
데이먼 린델로프가 '랜턴즈' 시즌2가 '완다비전'처럼 전통적 시즌2 없이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HBO는 아직 시즌2를 공식 확정하지 않았다.
데이먼 린델로프가 HBO 드라마 '랜턴즈'의 시즌2 가능성과 관련해 '완다비전' 방식을 언급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린델로프는 전통적인 시즌2 없이도 캐릭터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완다비전'을 하나의 템플릿으로 꼽았다.
'랜턴즈' 시즌1은 8번째 에피소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2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린델로프는 제임스 건이 구상하는 DCU가 수십 년에 걸친 슈퍼히어로와 외계 존재를 포함해, 그 안의 어느 시점에서든 이야기를 만들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젊은 시절의 할 조던이 과거 버전의 DCU에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에런 피에르가 '맨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한다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2는 확정됐나?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데이먼 린델로프는 '완다비전'처럼 전통적 시즌2 없이 이야기를 이어가는 방식을 언급했다.
'랜턴즈' 시즌1은 몇 화로 끝났나?
시즌1은 8번째 에피소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에런 피에르는 어느 작품에 출연하나?
린델로프에 따르면 에런 피에르는 '맨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