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Train to Fortune', 11월 6일 VOD 출시
말콤 맥도웰과 제임스 팩스턴이 주연한 서부극 코미디가 애플 TV 등에서 대여·구매로 풀린다. 로튼 토마토 긍정 평가 86%다.
서부극 코미디 'Last Train to Fortune'가 11월 6일 애플 TV 등 여러 서비스에서 대여 또는 구매 방식으로 제공된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말콤 맥도웰이 옛 서부를 배경으로 유쾌한 교육자 역을 맡았고, 제임스 팩스턴이 무법자 역할을 연기한다. 이 역할은 원래 그의 아버지인 빌 팩스턴이 맡을 예정이었다.
연출은 애덤 리프킨이 맡았고, 각본은 미셸 리프킨이 썼다. 메리 스틴버겐은 영화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학교 교사 역으로 나온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긍정 평가 86%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1991년 말콤 맥도웰이 빌 팩스턴과 함께 만들 계획이었던 프로젝트다. 당시 연출 예정이던 린지 앤더슨은 1994년 세상을 떠났고, 빌 팩스턴은 2017년 심장 수술 후 별세했다.
한눈에 보기
'Last Train to Fortune'는 언제 볼 수 있나?
11월 6일부터 애플 TV 등 여러 서비스에서 대여 또는 구매할 수 있다.
누가 출연하나?
말콤 맥도웰, 제임스 팩스턴, 메리 스틴버겐이 출연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애덤 리프킨이 연출했고, 미셸 리프킨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