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슬로 네메스, 연쇄살인범 소재 'Sickert' 시리즈 연출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라슬로 네메스 감독이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화가 월터 시커트를 다루는 새 시리즈 'Sickert' 제작에 참여한다.
헝가리 출신 감독 라슬로 네메스가 새 시리즈 'Sickert'의 연출을 맡는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네메스는 영화 'Son of Saul'로 알려진 감독이다.
'Sickert'는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화가 월터 시커트를 다룬다. 시리즈는 시커트가 스코틀랜드 야드의 살인 수사에서 관심 인물이 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일부에서는 시커트가 잭 더 리퍼 살인 사건의 배후일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왔다.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Sickert' 시리즈는 언제 공개되나요?
아직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Sickert' 시리즈는 어떤 내용인가요?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화가 월터 시커트가 스코틀랜드 야드의 살인 수사에서 관심 인물이 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