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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일드, 잭 리처 결말 3가지 구상 공개

리 차일드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폐기된 프로젝트 '다이 론리'를 포함해 잭 리처의 세 가지 결말을 설명했다.

소설가 리 차일드가 잭 리처 시리즈를 마무리할 수 있는 세 가지 결말 구상을 공개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 차일드는 인터뷰에서 캐릭터의 마지막을 어떻게 그릴지 이미 정리해 두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구상은 그가 폐기한 마지막 프로젝트 '다이 론리'에서 나왔다. 이 시나리오에서 리처는 낯선 사람을 구하는 일과 모텔 욕실에서 죽는 일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두 번째 결말은 리처가 행선지를 알 수 없는 버스에 올라 책이 그대로 끝나는 방식이다.

세 번째는 리처가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길에 멈춰 서서 마음에 드는 동네를 발견하고, 개를 입양하고 아파트를 빌리는 삶을 고민하는 내용이다.

차일드가 만든 잭 리처 소설 시리즈는 31권까지 나왔으며 전 세계에서 100 million 부 이상 팔렸다. 톰 크루즈가 리처 역을 맡은 장편 영화가 2편 제작됐고, Prime Video 시리즈 '리처'에서는 앨런 리치슨이 주인공을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리 차일드가 밝힌 잭 리처의 결말은 몇 가지인가?

리 차일드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세 가지 결말 구상을 설명했다.

'다이 론리'는 무엇인가?

리 차일드가 폐기한 마지막 잭 리처 프로젝트의 제목으로, 리처가 낯선 사람을 구하는 일과 모텔 욕실에서 죽는 일 사이에서 선택하는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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