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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누, tvN '언내추럴' 리메이크서 법의학자 구승혁 역 확정

이재누가 tvN 드라마로 제작되는 '언내추럴' 한국판에서 3,000여 건의 부검을 해온 법의학자 구승혁을 연기한다.

배우 이재누가 tvN 드라마로 제작 중인 '언내추럴' 한국판에서 법의학자 구승혁 역에 캐스팅됐다. cinemacafe.net이 2026년 10월 22일 이 소식을 전했다.

구승혁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하의 가상 기관 U.D.I(부검 및 감정 기관)에서 일하는 인물이다. 약 3,000건의 부검을 수행한 베테랑으로, 산 자에게는 관심이 없고 오직 망자만 바라본다는 설정 때문에 '저승사자 승혁'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제작진은 이재누의 절제된 감정 연기가 구승혁이라는 인물에 잘 어울린다고 밝혔다.

한국판 '언내추럴'은 현재 가제 상태로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극중 주인공인 법의학자 송다은 역은 배우 임윤아가 맡는다. 임윤아의 출연은 앞서 확정된 바 있다.

원작 '언내추럴'은 2018년 TBS에서 방송된 일본 드라마로, 한국에서도 명작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한국판 '언내추럴'은 어디서 방송되나?

tvN 드라마로 제작 중이며, 현재 가제 상태다.

이재누가 연기하는 구승혁은 어떤 인물인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하 U.D.I 소속 법의학자로, 약 3,000건의 부검을 수행했고 '저승사자 승혁'이라는 별명을 지녔다.

주인공 송다은 역은 누가 맡나?

배우 임윤아가 법의학자 송다은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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