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MGM+,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 첫 스틸 공개…매튜 맥퍼딘·찰리 허냄 주연
존 르카레 소설 원작의 8부작 스릴러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가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촬영은 체코 등에서 마무리됐다.
BBC와 MGM+가 드라마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Legacy of Spies)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고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매튜 맥퍼딘과 찰리 허냄이 각각 조지 스마일리와 알렉 리마스 역을 맡았다.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는 총 8부작 스릴러로, 존 르카레의 1963년 소설 '추운 곳에서 온 스파이'와 2017년 소설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를 원작으로 한다. 촬영은 주로 체코에서 진행됐고 영국과 독일에서도 일부 촬영이 이뤄졌으며, 최근 촬영이 모두 끝났다.
출연진과 제작진
다니엘 브륄, 펠릭스 카머러, 아그네스 오케이시, 댄 스티븐스, 제이크 던, 안자나 바산, 샤를로트 리치, 조 앨윈, 휴 로리가 출연한다. 쇼러너는 스티븐 콘웰, 총연출은 마이클 레녹스가 맡았다.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는 영국에서 BBC iPlayer와 BBC One을 통해 공개되며,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제 시장에서는 MGM+가 선보일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영국에서는 BBC iPlayer와 BBC One에서,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제 시장에서는 MG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매튜 맥퍼딘이 조지 스마일리 역을, 찰리 허냄이 알렉 리마스 역을 맡았다. 다니엘 브륄, 휴 로리 등도 출연한다.
원작은 무엇인가요?
존 르카레의 1963년 소설 '추운 곳에서 온 스파이'와 2017년 소설 '레거시 오브 스파이스'를 원작으로 한 8부작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