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프렌즈 뮤지컬, 10월 16일 공개…케니 오르테가 총괄 제작
케니 오르테가가 총괄 제작한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이 10월 16일 레고 유튜브 채널과 피콕,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이 10월 16일 레고 유튜브 채널과 피콕,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50분 분량의 이 작품은 어린 소녀 데이지가 하트레이크 시티로 마법처럼 이동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데이지 역은 자다 랭리가 맡았다.
케니 오르테가가 총괄 제작을 맡아 이야기와 안무를 다듬고 감독과 촬영지, 출연진을 직접 선택했다. 연출은 폴 베커가 맡았으며 출연진은 전원 영국 배우로 구성됐다.
오르테가는 그동안 'Hocus Pocus'와 'High School Musical' 등 여러 작품과 뮤직비디오, 콘서트, 두 차례 올림픽 개회식을 작업했다.
그는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의 개회식도 제작한 바 있다. 다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이번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레고 프렌즈: 하트레이크 더 뮤지컬'은 언제 공개되나?
10월 16일 레고 유튜브 채널과 피콕,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연출과 총괄 제작은 누가 맡았나?
폴 베커가 연출을, 케니 오르테가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주인공 데이지 역은 누가 연기하나?
자다 랭리가 데이지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