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망나니: 세금 사냥꾼', 11월 26일 공개…이준 주연
레진스낵이 11월 숏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이준 주연 '국세청 망나니: 세금 사냥꾼'이 오는 11월 26일 오후 5시 첫선을 보인다.
배우 이준이 주연을 맡은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 세금 사냥꾼'이 오는 11월 26일 오후 5시 공개된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11월 라인업을 발표하며 이 같은 일정을 알렸다.
'국세청 망나니: 세금 사냥꾼'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준은 타인의 탈세액을 볼 수 있는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을 맡았고, 강희구, 장재호, 김강일이 함께 출연한다.
연출은 드라마 '트리거'를 공동 연출한 김재훈 감독이 맡는다.
레진스낵의 11월 라인업은 웹툰과 웹소설 IP를 기반으로 한 숏드라마로 꾸려진다. '메디컬 환생', '네가 쏟아지다 : 연애 금지 구역', 권골수 작가의 웹툰 '방과 후에'를 원작으로 한 '살인마의 사냥감이 되었다' 등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라인업은 레진스낵 측이 밝힌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졌으며, 관련 소식은 joynews24 보도를 통해서도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국세청 망나니: 세금 사냥꾼'은 언제 공개되나?
11월 26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주연은 누구인가?
배우 이준이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을 맡았고, 강희구, 장재호, 김강일이 함께 출연한다.
원작은 무엇인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연출은 김재훈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