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3화, 오타니 료 게스트 출연…자폐 스펙트럼 청년 역
후지TV '루키' 3화에서 오타니 료가 형의 사망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청년 후카마치 소스케 역으로 출연한다.
후지TV 계열 간테레에서 방송되는 일본 드라마 '루키'의 3화가 11월 2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이번 화에는 오타니 료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타니 료는 3화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청년 후카마치 소스케 역을 맡았다. 소스케는 형의 사망을 상해로 유발한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루키'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우영우 변호사는 천재적'을 리메이크한 일본 드라마로, 아시다 마나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뛰어난 기억력을 지닌 신입 변호사 남다 남을 연기한다. cinematoday.jp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3화에서 남은 미야지(야마구치 마키야)와 함께 사건을 맡고, 이후 미나토(다카하시 분야)와 함께 범행 현장인 방을 찾는다.
한눈에 보기
'루키' 3화는 언제 방송되나?
11월 2일 오후 10시 간테레(후지TV)에서 방송된다.
3화 게스트는 누구인가?
오타니 료가 형의 사망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청년 후카마치 소스케 역으로 출연한다.